
범은 그 일로서 마지막이라 말한바 있다. 또한 인류로 살 것을 내비쳐야 한다. 자세 또한 중요하다. 자세는 너희들의 장식 취급과 이미지 관리, 사냥을 위한 그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다 그 세계이며, 그 바닥이고 우주 법도가 따른다. 인류로서 살 길과 답을 알려준바 있다.
지옥기간은 너희들의 그간의 죄악에 따른다. 얼마전까지 그거라 밝힌바 있다. 지옥은 별개였다. 문제제기와 하류 세계 또한 별개이다. 모든것들이 절대 쉬운일이 아니다. 그간 여기 생활이 그러한 손들을 구하는 일들을 수행했던 것이다. 실제와 같은 가상현실로서이다.
갈라섰음에도 자세를 잡지 않으면 어렵다고 경고한바 있다. 끝까지 장식과 먹잇감 취급의 사냥행위는 더 이상 인류로서도 이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특이점 지구도 영원히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인간으로 서는 것과 걷는 것을 말한다. 외계는 아무리 문명을 쌓아도 인류로 못 돌아온다. 또한 생존은 모든 인류의 그것이지 너희들 기준이 될 수 없다. 일부 영화는 미래가 될 수 있으며, 여기 상황을 아는 것으로 비춰진 것이다. 대부분 현실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일이었다. 그것 또한 너희들의 그것과 일치한다.
여기서 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은 거기까지이다. 너희들이 그 당사자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 경계면이라 말하는 것이다. 전장이 끝나면 모든 인류는 떠난다. 두 번 다시 인간이 될 수 없으며, 인류도 만날 수 없다.
여기는 전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세계라 밝힌바 있다. 전장 또한 비굴하고 강한척, 되는척, 관리척, 하는척, 잘난척 하지 말라 너희들 무대가 절대로 아니다. 범은 그 상황에 준한다. 그 외는 불필요하다. 좋아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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